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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폭행 혐의 입건, 폭행의사 없던 방어차원 대응 입장

블루로엔 2016. 7. 1. 14:17

YG워너비 김용준 폭행 혐의 입건, 폭행의사 없던 방어차원 대응 입장


보컬그룹 SG워너비 김용준이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한 언론 매체는 김용준이 지난 5월 8일 서울 강남구청역 인근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A씨에게 욕설을 하고 발로 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미 김용준은 조사를 마친 상태이며, 경찰은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은 불구속 입건했으며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한다.


이에 김용준 소속사 CJ E&M 관계자는 1일 언론 매체를 통해 “술 자리에서 상대측의 위협이 있었으며, 이에 대한 방어차원의 행동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원만한 해결 위해 노력 중이나, 일방적 주장이 계속 될 경우 강경대응 하겠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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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나이 33)는 키 174cm, 67kg이며, 소속그룹은 SG워너비이며, CJ E&M, B2M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가수다. 김용준 학력은 경희사이버대학교 글로벌경역학과 출신이다.


지난해 5월 김용준은 모델 겸 배추 출신 나이 28살 박혜원과 열애 중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인기 주말 예능 프로그램인 복면가왕에 능력자로 출연하기도 했다.


김용준은 자숙 기간을 거쳐 다시 한 번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런 또 불미스러운 일에 엮이면서 당혹스럽지 않을 수 없다.

#김용준 폭행혐의 입건


김용준은 물론 상대 A씨, 양측 모두의 의견을 들어봐야 할 것 같다.


#YG워너비 #김용준


아직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라고 본다. 경찰 조사에서는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는 걸 보면 따져봐야 할 일들이 있는 것 같다.


조속히 해결되길 바랄 뿐이다.(사진 = SG워너미 김용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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