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로엔의 연예가 소식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6, 존 스노우의 부활과 브랜 스타크의 급성장 본문

미드 영화 소식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6, 존 스노우의 부활과 브랜 스타크의 급성장

블루로엔 2016. 1. 3. 16:58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6, 존 스노우의 부활과 브랜 스타크의 급성장


지난 왕좌의 게임 시즌5 마지막 장면에서 영원한 주인공으로 생각했던 존 스노우가 죽음을 마지막 장면은 충격 그 자체였다. 왕좌의 게임 스토리 전반을 쥐고 이끌어 나갈 주인공을 그렇게 허무하게 보낼 수 있나.


전쟁이나 싸움에서 패해 죽은 것이 아닌 나이트워치의 배신으로 최후를 맞이했다는 것은 나이트워치 대장인 존스노우에게는 불명예와 시청자에게는 충격을 남겼다.


여전히 존 스노우의 죽음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부활설부터 영원한 하차 등등 솔직히 팬의 입장에서 존 스노우(키트 헤링턴)가 멋지게 다시 부활해서 전체 왕국을 통일했으면 좋겠지만 용녀가 대너리스가 있어 그것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존스노우가 이미 시즌8까지 계약이 된 상태라 하차는 없을 것이다라는 주장도 있고 스타크 가문과 대너리스 혈통의 관계성을 들어 다시 부활할 것이다란 말도 나오고 있다.


.


암튼 뚜껑이 열리기 전까지는 오리무중이다.


지난달 3일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6 최초의 예고편(티저 영상)를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시즌5의 하이라이트와 존 스노우가 죽지 않고 돌아오는 내용이 담겨 있다.


HBO는 이미 일부 포스터에 존스노우가 돌아왔으며 그의 운명을 다룰 것을 예고한 바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브란 스타크가 “그들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다” 말을 한다.


지난 시즌에서는 브랜 스타크(아이작 햄프스터드 라이트, 나이 16, 영국 출신)가 나오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번 시즌6에서는 그래도 비중 있게 출연할 것 같다. 다만 나이가 너무 먹어 급성장했다.




예전에 귀여운 꼬마의 모습은 없어 어느덧 청년이 다 됐다. 현재 나이 16세니 그럴만도 하다. 다행히 크게 역변은 하지 않았지만 귀여운 모습은 사라졌다.




내년 4월 방영예정인데 벌써부터 기대감 상승이고 빨리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요즘에 신작미드 SF 차일드후즈 엔드, 더 익스팬스가 시작이 돼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시청자 입장에서는 배고프다.




오랜만에 돌아온 히어로즈 시즌5는 다소 실망이다. 이번달 새로 시작하는 엑스파일 시즌10도 기대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다. 예전의 인기만 생각하고 안일하게 제작하면 외면받기 십상이다.


미드팬 입장에서 새로운 장르, 새로운 드라마 제작이 많으며 많을수록 좋은 일이니 거부할 이유는 없다. 그중에 재미있는 것 한두개는 건질지 모르니 말이다. 암튼 내년4월까지 티저 영상을 더 공개하고 속속 비하인드 소식들이 전해 질 것 같다.


새로운 내용들이 나오면 다시 한 번 다루려고 한다.(사진 = HBO) 

Comments